1885년 4월 5일 140년 전 감리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와 장로회 언더우드 선교사가 인천항에 첫 발을 디딘 날을 기념해 오는 장로회 최초의 교회인 새문안교회에서 예배와 학술제를 진행한다.
이 목사는 “고 전효심 사모님은 김준곤 목사님의 동역자로서 아내로서 교사로서 약사로서 평생 민족복음화와 CCC를 위해 헌신하신 주님의 종으로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기고 가셨다.”고 추모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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